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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창동 피자 9판이 10만원 안돼" 아이들과 먹방 (골목식당) [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0.09.03. 06:01

백종원이 창동 피자로 한턱냈다.

이날 백종원은 솔루션이 끝난 창동 피자집을 찾아갔다.

백종원은 김성주, 정인선에게 피자를 사기로 했다.

이어 백종원은 피자집 사장에게 먼저 "토핑 많이 올려달라"고 주문하며 시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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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창동 피자로 한턱냈다.

9월 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도봉구 창동 다섯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백종원은 솔루션이 끝난 창동 피자집을 찾아갔다. 피자집은 치즈피자(7천원), 또노피자(1만원), 지니페페피자(1만1천원) 세 가지 메뉴로 정리가 끝난 상황. 사장의 목표는 하루 50판이었다. 피자집은 이미 지난주 금요일부터 장사를 시작해 하루 50판 목표를 달성했다고. 백종원은 김성주, 정인선에게 피자를 사기로 했다.

이어 백종원은 피자집 사장에게 먼저 “토핑 많이 올려달라”고 주문하며 시험했다. 앞서 피자집 사장은 토핑을 많이 올릴 경우 토핑이 구워지지 않고 쪄지며 맛이 달라져 정량을 지키는 것이 최적의 레시피 임을 배운 상황.

백종원은 사장에게 “아껴서가 아니라 맛있게 드리려고 배운 대로 만든다고 해야 한다고 해라. 안 돼요 하면 손님이 기분 나쁘다. 이탈리아 스승님이 가르쳐주신 최고의 맛이 있다고 해라”고 손님의 토핑 요구를 거절하는 법도 조언했다.

뒤이어 백종원은 세판 씩 아홉 판을 주문하며 “선물 줘야 한다. 성주씨 인선씨 우리 집 애들. 9판 해도 10만 원이 안 되네”라고 말했다. 이후 백종원의 선물을 받은 김성주 정인선이 지인들과 함께 피자를 시식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백종원은 세 아이와 함께 피자를 먹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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