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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 임영웅, 못하는 게 뭐야? 한혜진 선택한 모델 1위[어제TV]

지연주 입력 2020.09.03. 06:01

가수 임영웅이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모델 한혜진까지 사로잡았다.

9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에서는 모델 레전드 한혜진과 만난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모습이 담겼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한혜진의 워킹을 보고 감탄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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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임영웅이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모델 한혜진까지 사로잡았다.

9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에서는 모델 레전드 한혜진과 만난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은 화려한 워킹으로 등장해 F4와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한혜진의 워킹을 보고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장민호는 “‘아름답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한혜진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를 위해 패션 매거진 화보 페이지를 직접 구입했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씨가 각각 세계 4대 패션 도시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에 사는 것처럼 꾸며 화보 페이지를 채울 예정이다”고 밝혀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혜진은 임영웅-런던, 영탁-파리, 이찬원-뉴욕, 장민호-밀라노로 연결했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패션 화보 촬영을 위해 스타일링을 받았다. 평소 모습과 180도 변한 F4의 모습이 시청자에게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왔다. 이날 한혜진이 선택한 1등 모델은 한혜진과 커플 화보를 촬영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영탁은 촬영 초반 조금 헤매는 듯 보였지만, 곧 완벽하게 적응했다. 한혜진은 영탁을 보고 “끼가 있다. 무표정일 때는 배우의 얼굴이 있다”고 칭찬했다. 장민호는 촬영 시작과 동시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옴므파탈 분위기를 뽐냈다. 임영웅은 깊은 눈빛으로 시청자에게 설렘을 안겼다. 화보촬영에 능숙한 임영웅, 영탁, 장민호와 달리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이는 이찬원은 시청자의 귀여움을 한몸에 받았다. 한혜진은 포즈를 잡아주거나 옷매무새를 직접 정리해주는 등 F4의 화보 촬영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줬다.

한혜진은 이날 1위로 임영웅을 꼽았고, 두 사람은 커플 화보 촬영에 임했다. 한혜진은 임영웅에게 “날 의식하지 말고 편하게 하면 된다. 내가 맞추겠다”고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뽐냈다. 한혜진과 임영웅의 훤칠한 기럭지와 시크한 분위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부터 화보촬영까지 1위를 놓치지 않을까. 시청자가 한계를 알 수 없는 임영웅의 다재다능함에 기대를 더하는 이유다. (사진=TV CHOSUN ‘뽕숭아학당’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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