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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이상인 "이창명에게 5년 간 쌓인 감정 有..나를 무시했다"

이송희 입력 2020.09.02. 22:33

이상인이 이창명에게 화냈던 이유를 설명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침묵예능:아이콘택트'에서는 이창명과 이상인이 나란히 출연해 과거 '드림팀 설거지 대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상인은 "'출발 드림팀' 시즌1에서는 친형제처럼 각별했다. 그런데 시즌2 시작 전, 공백기가 있었다. 이창명 형이 오랜만에 복귀하는 상황이었는데 형이 예전과 다르게 매번 저를 무시하더라. 저도 그런 행동 때문에 상철르 받았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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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이상인이 이창명에게 화냈던 이유를 설명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침묵예능:아이콘택트'에서는 이창명과 이상인이 나란히 출연해 과거 '드림팀 설거지 대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가 눈맞춤 상대인 걸 확인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창명을 본 이상인은 "형 미안해"라는 말과 함께 자리를 떴다.

두 사람은 과거 '출발 드림팀' 당시 설거지를 놓고 다툼을 펼쳤던 터. 이창명은 "정말 많이 놀랐다"고 회상했다. 그는 "어안이 벙벙해서 말을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이상인은 "5년 정도 이창명에게 쌓인 감정이 있었다. 그게 실미도에서 일어난 것 뿐"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상인은 "'출발 드림팀' 시즌1에서는 친형제처럼 각별했다. 그런데 시즌2 시작 전, 공백기가 있었다. 이창명 형이 오랜만에 복귀하는 상황이었는데 형이 예전과 다르게 매번 저를 무시하더라. 저도 그런 행동 때문에 상철르 받았다"고 토로했다.

"친한 사이가 아니었다면 배신감이 덜했을 거다"라고 전한 이상인은 "매주 보고, 가족들과도 함께 만났다. 정말 형이자 친구 같은 사이였다. 애정이 컸던 만큼 서운함도 컸다"고 전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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