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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간호사 격려하며 "아이유 기부 소식 들어" 선행 언급

이정호 기자 입력 2020.09.02. 15:05

문재인 대통령이 아이유를 언급하면서 간호사들을 응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일 SNS를 통해 "전공의 등 의사들이 떠난 의료현장을 묵묵히 의료 현장을 지키고 있는 간호사분들을 위로하며 그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드린다"고 간호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한간호협회는 아이유로부터 받은 아이스조끼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더운 와중에 고생하고 있는 간호사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전국 각지 선별진료소 및 의료기관에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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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아이유/사진=임성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아이유를 언급하면서 간호사들을 응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일 SNS를 통해 "전공의 등 의사들이 떠난 의료현장을 묵묵히 의료 현장을 지키고 있는 간호사분들을 위로하며 그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드린다"고 간호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가수 아이유가 아이스 조끼를 기부하였다는 소식도 들었다. 언제나 환자 곁을 지키며 꿋꿋이 이겨내고 있는 간호사분들 곁에는 항상 우리 국민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달라"고 덧붙었다.

/사진=트위터 캡처

앞서 아이유는 지난달 31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간호협회에 1억 원 상당의 아이스조끼 4600벌을 기탁했다.

대한간호협회는 아이유로부터 받은 아이스조끼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더운 와중에 고생하고 있는 간호사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전국 각지 선별진료소 및 의료기관에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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