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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소다 "씨름선수 놀림에 채식공부 16kg 다이어트, 먹어도 안쪄" (비스) [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0.09.02. 06:07

DJ소다가 채식을 공부해 체질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김숙이 "뭐로 다이어트 했냐"고 묻자 DJ소다는 "다이어트 공부를 했다. 채식을 공부했다. 채식 서적을 사서 읽으면서 이걸 먹으면 감정적으로 안 되는 구나. 사람이 먹는 거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 그렇게 공부를 했다"고 대답했다.

김숙이 "채식주의자냐"고 묻자 DJ소다는 "아니다. 빼고 나서는 위가 줄어서 먹고 싶은 걸 다 먹어도 안찌더라"며 체질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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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소다가 채식을 공부해 체질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9월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마술사 최현우, 드랙 아티스트 나나영롱킴, DJ소다, 래퍼 퀸 와사비, 프로듀서 박문치가 출연했다.

이날 산다라박이 “외모 비하 악플 때문에 16kg 다이어트 했다고?”라고 질문하자 DJ소다는 “악플 때문에 다이어트 한 건 아니고 제가 지금보다 17kg 정도 쪘었다. 그 때 당시에 사람들이 씨름선수냐고, 축구선수냐 엄청 놀렸다”고 답했다.

김숙이 “뭐로 다이어트 했냐”고 묻자 DJ소다는 “다이어트 공부를 했다. 채식을 공부했다. 채식 서적을 사서 읽으면서 이걸 먹으면 감정적으로 안 되는 구나. 사람이 먹는 거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 그렇게 공부를 했다”고 대답했다.

김숙이 “채식주의자냐”고 묻자 DJ소다는 “아니다. 빼고 나서는 위가 줄어서 먹고 싶은 걸 다 먹어도 안찌더라”며 체질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DJ소다는 “체질을 5년 이상 바꿔야 위가...”라고 설명했고, 박나래는 “우리가 4년 하고 5년을 못 채워서... 바나나를 한 다발을 먹으니까 한 끼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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