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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천하장사 상의탈의 후 '캐시백' 우승 "상금 1190만원"[어제TV]

지연주 입력 2020.09.02. 06:00

가수 황치열과 천하장사 박정우, 손희찬, 허선행이 '캐시백' 우승을 차지했다.

점프왕 헌터스(문수인, 서지석, 김승현, 장민), 천하장사 헌터스(황치열, 박정우, 손희찬, 허선행), 롱다리 헌터스(김요한, 정혁, 권현빈, 조재성)이 승부를 펼쳤다.

롱다리 헌터스 김요한-권현빈, 점프왕 헌터스 장민-서지석, 천하장사 헌터스 박정우-허선행이 임했다.

점프왕 헌터스 김승현, 문수인과 롱다리 헌터스 김요한, 정혁과 천하장사 헌터스 허선행, 손희찬이 대표주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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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황치열과 천하장사 박정우, 손희찬, 허선행이 ‘캐시백’ 우승을 차지했다.

9월 1일 방송된 tvN ‘캐시백’에서는 점프왕 헌터스, 천하장사 헌터스, 롱다리 헌터스의 대결이 공개됐다.

점프왕 헌터스(문수인, 서지석, 김승현, 장민), 천하장사 헌터스(황치열, 박정우, 손희찬, 허선행), 롱다리 헌터스(김요한, 정혁, 권현빈, 조재성)이 승부를 펼쳤다. 롱다리 헌터스는 1회 우승팀답게 자신감을 드러냈다.

파일럿 프로그램 우승후보였던 천하장사 헌터스 멤버들은 “우승 실패하고 악몽까지 꿨다. 현재 시즌기간인데도 ‘캐시백’ 우승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 상금도 씨름 대회가 더 높은데 온 거다”고 악바리 근성을 뽐냈다. 김승현은 “40살이지만 전성기 시절 ‘출발 드림팀’ 다크호스였다. 그때 기억을 떠올려 열심히 해보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김승현 가족의 깜짝 영상편지가 공개돼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1라운드 미션은 장애물을 통과해 캐시몬 인형을 획득하는 것이었다. 롱다리 헌터스가 가장 먼저 도전했다. 롱다리 헌터스는 에이스 조재성의 활약으로 230만원을 획득했다. 천하장사 헌터스가 두 번째로 도전에 임했다. 파일럿 당시 130만원만 획득해 점프 최약체로 불렸던 천하장사 헌터스는 이날 565만원을 획득해 강력한 우승후보가 됐다. 점프왕 헌터스가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 김승현은 5만원 캐시몬 인형 뭉치를 통째로 떨어뜨리는 등 몸개그를 선보여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점프왕 헌터스는 210만원을 획득했다.

2라운드 미션은 벨투에 묶인 채 묵직한 캐시몬 인형을 옮겨야 하는 것이었다. 롱다리 헌터스 김요한-권현빈, 점프왕 헌터스 장민-서지석, 천하장사 헌터스 박정우-허선행이 임했다. 2번의 엎치락뒤치락했던 게임 끝에 450만원을 차지한 롱다리 헌터스가 1위를 차지했다.

3라운드 미션은 12m 타워 외벽을 타고 올라가 내부 바닥에 놓인 캐시몬 인형을 그물에 넣어야 하는 것이었다. 점프왕 헌터스 김승현, 문수인과 롱다리 헌터스 김요한, 정혁과 천하장사 헌터스 허선행, 손희찬이 대표주자로 나섰다. 김요한은 김승현의 100만원 캐시몬 인형을 훔쳤다. 허탈해하는 김승현의 표정이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천하장사 헌터스는 압도적인 피지컬로 캐시몬 인형을 싹쓸이 했다. 문수인이 “급이 달랐다”고 감탄할 정도였다. 천하장사 헌터스가 670만원으로 1위를 확정지었다.

천하장사 헌터스는 총 상금 1625만원을 획득하기 위해 파이널 미션에 임했다. 천하장사 헌터스 전원 상의탈의한 채 게임에 임해 시청자를 경악게 했다. 천하장사 헌터스는 이날 최종 상금 1190만원을 손에 넣었다.

천하장사 헌터스는 '캐시백'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놓쳤던 우승을 다시 거머쥐었다. 천하장사 헌터스의 집념이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tvN ‘캐시백’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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