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아내의맛' 박은영 "KBS 퇴사 이유? 10년 새벽출근 탓 건강악화+임신준비"[결정적장면]

지연주 입력 2020.09.01. 23:36

KBS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KBS를 퇴사한 이유를 밝혔다.

MC 박명수는 박은영에게 "충분히 일을 병행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퇴사했는가?"라고 질문했다.

박은영은 "KBS에서 10년 동안 새벽출근을 했다. 그러니까 건강이 무척 안 좋아졌다. 결혼 후 임신을 하려면 건강을 되찾아야 할 것 같았다. 그래서 퇴사를 결심하게 됐다"고 답했다.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 역시 박은영의 고충에 공감을 표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지연주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KBS를 퇴사한 이유를 밝혔다.

9월 1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박은영-김형우 부부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MC 박명수는 박은영에게 “충분히 일을 병행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퇴사했는가?”라고 질문했다. 박은영은 “KBS에서 10년 동안 새벽출근을 했다. 그러니까 건강이 무척 안 좋아졌다. 결혼 후 임신을 하려면 건강을 되찾아야 할 것 같았다. 그래서 퇴사를 결심하게 됐다”고 답했다.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 역시 박은영의 고충에 공감을 표했다. 이하정은 “나도 첫째 아들을 낳고 3년간 새벽 방송을 맡았다. 그때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와서 약을 복용했다. 다행히 둘째 딸을 낳고 호르몬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사진=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