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동상이몽2' 송창의 "아내 오지영 결혼 후 母 생신상 차려, 母 무조건 아내 편"

유경상 입력 2020.09.01. 00:00

송창의가 모친이 무조건 아내 오지영 편이라고 말했다.

8월 3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송창의 오지영 부부의 집으로 송창의 누나와 매형이 찾아왔다.

송창의는 "엄마가 지영이 엄청 좋아한다. 지영이와 내가 뭘 잘못하거나 해도 엄마는 무조건 지영이 편"이라며 "지영이가 엄마 생신 때 생일상 차려서. 어쨌든 그렇게 하는 정성이 너무 기특하셨던 거지"라고 말했고, 오지영은 "한 번"이라며 민망해 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송창의가 모친이 무조건 아내 오지영 편이라고 말했다.

8월 3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송창의 오지영 부부의 집으로 송창의 누나와 매형이 찾아왔다.

송창의 누나는 “올케 처음 만났을 때 진짜 엄마랑 너무 비슷한 거야. 모든 게. 엄마는 깨끗해야 하고, 맛있는 걸 잘 먹어야 하고. 이 두 가지 밖에 없는데. 너무 깔끔하고 음식도 너무 정갈하게 하니까 엄마가 엄청 좋아하셨다. 창의가 엄마와 비슷한 사람과 결혼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송창의는 “엄마가 지영이 엄청 좋아한다. 지영이와 내가 뭘 잘못하거나 해도 엄마는 무조건 지영이 편”이라며 “지영이가 엄마 생신 때 생일상 차려서. 어쨌든 그렇게 하는 정성이 너무 기특하셨던 거지”라고 말했고, 오지영은 “한 번”이라며 민망해 했다.

그와 함께 오지영이 직접 차린 송창의 모친 생신상이 공개됐다. 모두가 감탄하는 가운데 송창의는 “생일상을 직접 차려서. 깜짝 놀랄 정도로 깔끔하게 요리를 잘했다”며 아내 오지영의 음식 솜씨를 칭찬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