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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환 아내 "32시간마다 부부관계 요구하는 남편, 힘들다" 토로 ('애로부부')

입력 2020.08.31. 23:10 수정 2020.08.31. 23:13

배우 조지환의 아내인 박혜민이 남편의 남다른 체력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31일 방송된 채널A, SKY '애로부부' 6회 '속터뷰'의 주인공으로는 결혼 7년차인 배우 조지환, 박혜민 부부가 출연했다.

박혜민은 "그런데 결혼을 하고나서 남편이 거의 32시간마다 부부관계를 요구한다. 장소 불문하고 32시간마다 요구를 한다. 나는 체격이 왜소하다보니까 남편을 받아주는 게 너무 힘이 들더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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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조지환의 아내인 박혜민이 남편의 남다른 체력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31일 방송된 채널A, SKY '애로부부' 6회 '속터뷰'의 주인공으로는 결혼 7년차인 배우 조지환, 박혜민 부부가 출연했다. 조지환은 개그우먼 조혜련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이날 박혜민은 "남편은 결혼 전부터 스킨십이 많았다. 내가 이 사람이라면 사랑은 고프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결혼을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혜민은 "그런데 결혼을 하고나서 남편이 거의 32시간마다 부부관계를 요구한다. 장소 불문하고 32시간마다 요구를 한다. 나는 체격이 왜소하다보니까 남편을 받아주는 게 너무 힘이 들더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조지환은 "조금 상처를 받았다"며 "나는 지금도 아내가 너무 예쁘고, 아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나면 다음날 한약을 먹은 것처럼 상쾌하다. 나는 아내와 하는 게 너무 좋다.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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