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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김미려 부부, 정주리 강추에 출연 결심한 사연[SS시선강탈]

김선우 입력 2020.08.31. 08:00

김미려-정성윤 부부가 '신박한 정리'에 뜬다.

31일 방송하는 tvN '신박한 정리' 10회 방송에는 개그우먼 김미려-배우 정성윤 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김미려는 부부는 삼형제 육아로 지쳐있다 '신박한 정리'로 역대급 정리의 힘을 경험한 정주리의 강력 추천을 받고 출연을 결심한 것.

'신박한 정리'가 김미려 부부를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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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김미려-정성윤 부부가 ‘신박한 정리’에 뜬다.

31일 방송하는 tvN ‘신박한 정리’ 10회 방송에는 개그우먼 김미려-배우 정성윤 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김미려는 부부는 삼형제 육아로 지쳐있다 ‘신박한 정리’로 역대급 정리의 힘을 경험한 정주리의 강력 추천을 받고 출연을 결심한 것.

과거 4층 규모의 협소주택을 떠나 소박한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간 김미려 부부는 7살, 3살 남매를 키우고 있다. 스케줄로 바쁜 김미려를 대신해 정성윤이 독박육아를 하고 있다.

이사 후 정리가 되지 않은 집 때문에 눈물까지 쏟은 ‘워킹맘’ 김미려와 그런 미려를 위해 꿈을 접고 ‘육아대디’가 된 정성윤까지. ‘신박한 정리’에서는 그동안 말하지 못한 두 사람의 고충이 공개될 전망이다.

또한 의외의 공간에서 발견된 결혼앨범부터 불편한 동선을 자처하게 한 제자리를 찾지 못한 물건들까지. ‘신박한 정리’가 김미려 부부를 위해 나섰다. 정리를 통해 잃었던 미소를 되찾을 수 있을까. 이들의 새로운 힐링 하우스에 기대감이 쏠린다.

한편 ‘신박한 정리’는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김동현, 정주리, 양동근, 윤은혜, 장현성, 오정연 등이 출연해 웃음과 힐링을 동시에 안겼다. 호평에 힘 입어 최근 정규 편성도 확정짓는 겹경사를 맞았다.

3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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