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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최초 옵션, 공간활용 탁월한 SNS 화제의 집 '수납 트랜스포머' [어제TV]

서유나 입력 2020.08.31. 06:01

SNS 화제의 집이 소개됐다.

공간활용이 무척 탁월한 집이었다.

이 집은 실용성, 공간활용이 무척 좋았다.

의뢰인은 이 집을 선택한 이유로 "직업 특성상 운동을 많이 해서 빨래가 많이 나온다. 그래서 건조기가 있는 게 꿈이었다. 또한 침실 공간이 분리돼 있어 숙면을 취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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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SNS 화제의 집이 소개됐다. 공간활용이 무척 탁월한 집이었다.

8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 73회에는 여의도 직장까지 40분 이내, 역세권 집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의뢰인은 공간 분리가 잘돼있고 홈트레이닝이 가능한 매물을 원한다고 밝혔다. 희망 예산은 반전세 보증금 1억 3천만 원, 월세 30만 원이었다.

이에 복팀은 강서구 가양동으로 향했다. 의뢰인의 직장까지 대중교통 30분에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까지 도보 2분이 걸리는 초역세권 지역이었다. 주변엔 궁산근린공원, 서울식물원이 있었고 집 바로 옆엔 편의점과 커피숍이 있었다. 또한 집 건물 입구는 마치 호텔 로비를 연상시켰다.

이 집은 실용성, 공간활용이 무척 좋았다. 현관에는 전신 거울, 신발장, 우산걸이, 겉옷 보관이 가능한 옷장이 있었고, 바로 옆 주방에는 전자레인지, 오븐, 전용 건조기, 세탁기, 빌트인 냉장고, 조그만 아일랜드 식탁이 옵션으로 있었다. 주방 수납공간도 무척 넉넉했다. 공기 순환기와 에어컨 TV도 기본 옵션이었다.

또다른 장점은 네모 반듯한 거실이었다. 의뢰인이 홈트레이닝을 하기 충분했다.

이 집의 장점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박나래는 본격적으로 보기에 앞서 "'홈즈' 최초의 옵션"이라고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는데. 양세형은 거실 오른쪽 벽에서 계단을 빼며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내 감탄을 안겼다. 계단을 올라가면 침실로 이용이 가능한 새로운 공간이 있었다. "최신식 1인가구 오피스텔"이라는 설명이었다.

또한 벽 하나, 계단 하나 허투루 쓰지 않았다. 침실로 이용할 수 있는 벽, 계단까지 전부 수납장이었다. 때문에 집 이름은 '수납 트랜스포머'였다. 양세형은 "오늘 보신 이 매물이 외국 SNS에 '와 이런 집이 있다고? 말도 안돼' 하는 집을 최초로 소개해 드린 것"이라고 알렸다. 침실 공간은 허리를 똑바로 펴고 설 수 있을 만큼 층고도 높았다.

여기서 장점이 한가지 더 공개됐다. 앞서 기본옵션이었던 TV가 옆으로 꺾이며 침실에 누워서도 TV를 볼 수 있었던 것. 이에 더해 이 집의 화장실은 샤워부스까지 갖추고 있었다. 반전세 보증금 1억 원에 월세 28만 원이었다.

이후 의뢰인은 이 집을 최종선택했다. 의뢰인은 이 집을 선택한 이유로 "직업 특성상 운동을 많이 해서 빨래가 많이 나온다. 그래서 건조기가 있는 게 꿈이었다. 또한 침실 공간이 분리돼 있어 숙면을 취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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