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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임미숙 "♥김학래, 바람→도박까지 참 성실해" [TV캡처]

김나연 기자 입력 2020.08.30. 22:25

'1호가 될 순 없어' 임미숙이 남편 김학래의 바람과 도박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결혼 31년 차 코미디언 임미숙, 김학래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김학래는 일어나자마자 침대를 깔끔히 정리하고, 건강을 체크한 뒤 신문을 펴고 아침을 먹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임미숙은 김학래에게 "당신은 뭐든지 다 성실하다"라며 "바람피우는 것도 성실하고 도박하는 것도 성실하다. 성실의 왕자"라고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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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 임미숙 /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 임미숙이 남편 김학래의 바람과 도박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결혼 31년 차 코미디언 임미숙, 김학래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김학래는 일어나자마자 침대를 깔끔히 정리하고, 건강을 체크한 뒤 신문을 펴고 아침을 먹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임미숙은 김학래에게 "당신은 뭐든지 다 성실하다"라며 "바람피우는 것도 성실하고 도박하는 것도 성실하다. 성실의 왕자"라고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이에 김학래는 "내가 할 말이 있겠냐. 워낙 큰 죄를 지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은 고쳐진 게 아주 많다. 세상을 살다 보니까 '아내가 날 만나서 그동안 고생 많이 했구나' 측은하기도 하다"라며 "결혼 20년이 넘은 후에야 정신 차렸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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