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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190평 아이언맨 하우스, 건축비 30억+난방비 250만원"(판타집)[어제TV]

지연주 입력 2020. 08. 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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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승윤이 190평 아이언맨 하우스의 장점과 단점을 확실히 보여줬다.

8월 25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서는 190평 아이언맨 하우스를 체험하는 이승윤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이승윤은 아이언맨 하우스 주위 사람들에게 실소유주에 대해 질문했다.

이승윤은 190평 아이언맨 하우스에 실제로 거주하며 집의 장단점을 구체적으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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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맨 이승윤이 190평 아이언맨 하우스의 장점과 단점을 확실히 보여줬다.

8월 25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서는 190평 아이언맨 하우스를 체험하는 이승윤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이승윤은 가족들과 함께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즐긴 뒤 청소에 나섰다. 이승윤은 “내가 상상한 모습에는 이런 모습이 없었다. 너무 크니까 힘들더라. 이 정도 규모는 아니어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후회를 드러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이승윤은 “안방에서 가장 가까운 아들의 방을 가려고 해도 다리를 건너야 한다. 오전에만 집에서 4812걸음을 걸었다”고 토로했다.

아이언맨 하우스의 단점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승윤은 짜장면을 주문하기 위해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했지만, 실패했다. 이승윤은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고 황당함을 드러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이승윤은 결국 아들과 함께 시내로 나가 구운 고기를 사왔다.

이승윤의 아이언맨 하우스의 주인이 공개됐다. 이승윤은 아이언맨 하우스 주위 사람들에게 실소유주에 대해 질문했다. 주위 사람들은 “고(故) 앙드레김 선생님의 별장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낭설이었다.

이승윤은 실소유주에게 전화를 걸어 진실을 파헤쳤다. 실소유주는 “내가 뉴욕 양키스 스카우터다. 양키스가 고 앙드레김으로 와전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승윤은 실소유주에게 건축비에 대해 물었다. 실소유주는 “12년 전 건축비 30억이 들었다”고 밝혀 시청자를 경악게 했다. 이승윤은 “난방비는 250만원이 나온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어마어마한 건축비와 난방비를 들은 이승윤은 “정말 꿈의 집이었다”고 허탈감을 드러냈다.

이승윤은 190평 아이언맨 하우스에 실제로 거주하며 집의 장단점을 구체적으로 보여줬다. 높은 집값에 대한 이승윤의 솔직한 리액션을 시청자의 공감을 샀다. 이승윤의 진정성이 '나의 판타집'의 몰입도를 높인 셈이다. (사진=SBS ‘나의 판타집’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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