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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박슬기, 육아+가사+일 폭탄에 눈물..워킹맘 현실

여도경 인턴기자 입력 2020.08.25. 22:35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박슬기가 힘든 워킹맘의 현실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2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박슬기는 8개월 차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공개했다.

박슬기는 '미스트롯2'를 준비하기 위해 남편에게 전화해 아이를 봐달라고 했다.

남편이 집에 돌아가오자 박슬기는 아이을 맡긴 후 지하주차장에 있는 차에 가서 노래와 춤을 연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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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박슬기가 힘든 워킹맘의 현실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2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박슬기는 8개월 차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슬기는 육아와 집안일로 정신 없는 하루를 보냈다. 박슬기는 아이를 돌보다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미니핫도그를 준비했다. 그러나 끝나지 않는 집안일에 요리하던 중임을 까맣게 잊었고, 그렇게 미니핫도그를 태우고 말았다.

박슬기는 '미스트롯2'를 준비하기 위해 남편에게 전화해 아이를 봐달라고 했다. 그러나 남편은 일 때문에 도와줄 수 없다고 했고, 박슬기는 서운해하며 전화를 끊었다. 힘이 빠진 박슬기는 바닥에 누웠다. 아이를 보던 박슬기는 "(미스트롯2) 나가지 말까? 거기 잘하는 사람 많을텐데. 엄마가 너무 욕심부리는 것 같아"라며 눈물을 흘렸고, 스튜디오에서는 안타까운 탄식이 나왔다.

그러나 곧 박슬기는 기운을 차렸다. 남편이 집에 돌아가오자 박슬기는 아이을 맡긴 후 지하주차장에 있는 차에 가서 노래와 춤을 연습했다. 이후 백숙을 준비하며 완벽한 워킹맘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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