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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양정아 "돌아온 싱글, 미혼 오해 풀고 싶었다" 솔직 고백

이이진 입력 2020.08.25. 21:10 수정 2020.08.25. 21:11

배우 양정아가 이혼 경험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한 번 더 웃어주세요-양턱스클럽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양정아가 이혼 경험을 언급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소현은 "'이제는 돌아온 골드미스라고 불러줘'라고 했다더라"라며 물었고, 양정아는 "결혼을 했었다. 잠깐 살다가 왔다.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고 아직까지 골드미스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더라"라며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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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양정아가 이혼 경험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한 번 더 웃어주세요-양턱스클럽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양정아가 이혼 경험을 언급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소현은 "'이제는 돌아온 골드미스라고 불러줘'라고 했다더라"라며 물었고, 양정아는 "결혼을 했었다. 잠깐 살다가 왔다.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고 아직까지 골드미스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더라"라며 털어놨다.

이어 양정아는 "저는 그렇게 알고 계시는 분들의 오해를 풀어드리고 싶어서 방송에서 돌아온 싱글이라는 걸 이야기하고 싶었다. 전에는 제 입으로 이야기할 정도로 마음의 상처나 이런 게 준비가 안 돼 있었다. 이제는 이야기해도 된다"라며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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