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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강하늘 '마음에 베이다'로 만날까.."제안받은 상황"

반서연 입력 2020.08.25. 16:18

배우 손예진과 강하늘이 드라마 '평강, 마음에 베이다'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25일 강하늘 소속사 티에이치컴퍼니 관계자는 YTN Star에 "강하늘이 새 드라마 '평강, 마음에 베이다'를 제안 받고 검토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제안만 받은 상황"이라며 "현재 손예진은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를 차기작으로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 중인 상황이다"이라고 밝혔다.

손예진은 극 중 평강 역을, 강하늘이 온달 역을 제안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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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과 강하늘이 드라마 '평강, 마음에 베이다'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25일 강하늘 소속사 티에이치컴퍼니 관계자는 YTN Star에 "강하늘이 새 드라마 '평강, 마음에 베이다'를 제안 받고 검토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제안만 받은 상황"이라며 "현재 손예진은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를 차기작으로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 중인 상황이다"이라고 밝혔다.

'마음에 베이다'는 태왕을 꿈꾸며 온달의 마음을 이용한 평강과 바보스럽게 희생만 했던 온달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 손예진은 극 중 평강 역을, 강하늘이 온달 역을 제안받았다.

드라마는 내년 방송을 목표로 하며 편성을 논의 중이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오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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