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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숲2' 2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1위..악의꽃' 2위

윤성열 기자 입력 2020. 08. 2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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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2'가 2주 연속 드라마 TV 화제성 정상에 올랐다.

25일 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비밀의 숲2'는 31.79%의 점유율을 얻어 8월 3주차(8월 17일~23일) 드라마 TV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4위는 2계단 순위가 오른 KBS 2TV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4.15%), 5위는 1계단 순위가 내려온 JTBC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3.57%)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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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tvN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2'가 2주 연속 드라마 TV 화제성 정상에 올랐다.

25일 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비밀의 숲2'는 31.79%의 점유율을 얻어 8월 3주차(8월 17일~23일) 드라마 TV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점유율은 전주 대비(38.52%) 다소 하락했으나 2주 연속 이 부문 1위를 지켰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조승우가 2위, 배두나가 7위, 이준혁이 8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비밀의 숲2'는 검경 수사권 조정 최전선의 대척점에서 다시 만난 검사 황시목(조승우 분)과 경찰 한여진(배두나 분)이 은폐된 사건들의 진실로 다가가는 내부 비밀 추적극이다.

지난 2017년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시즌1에 이어 3년 만에 돌아온 시즌2에 대한 기대가 남달랐다. 지난 15일 방송된 첫 회 시즌1 시청률을 뛰어넘는 7.6%(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2위는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이 차지했다. 15.57%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전주 대비 한 단계 순위가 올랐다. 드라마 출연자 부문에선 이준기가 1위, 문채원이 3위를 각각 기록했다.

3위는 1계단 순위가 하락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14.29%)가 랭크됐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한 김보연, 이민정, 이상엽은 차례로 4~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상이는 10위를 기록했다.

4위는 2계단 순위가 오른 KBS 2TV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4.15%), 5위는 1계단 순위가 내려온 JTBC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3.57%)가 차지했다.

6위는 MBC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3.52%), 7위는 KBS 2TV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3.3%), 8위는 JTBC 금토드라마 '우아한 친구들'(2.94%), 9위는 JTBC 월화드라마 '모범형사'(2.91%), 10위는 KBS 2TV 수목드라마 '출사표'(2.59%)가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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