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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측 "'승부' 유명 바둑기사 조훈현 9단 역 제안 받고 긍정 검토" [공식입장]

우다빈 기자 입력 2020.08.24. 12:17

배우 이병헌이 바둑의 전설 조훈현 9단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승부'에 출연할까.

24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이병헌이 '승부'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바둑의 전설인 조훈현 9단과 이창호 9단, 라이벌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스승과 제자의 실화가 바탕이다.

극 중 이병헌은 유명 바둑기사 조훈현 9단 역할을 제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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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영화 승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이병헌이 바둑의 전설 조훈현 9단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승부'에 출연할까.

24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이병헌이 '승부'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승부'는 자신이 길러낸 제자와 피할 수 없는 승부를 벌여야만 하는 바둑 명인의 이야기. 바둑의 전설인 조훈현 9단과 이창호 9단, 라이벌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스승과 제자의 실화가 바탕이다. 극 중 이병헌은 유명 바둑기사 조훈현 9단 역할을 제안 받았다.

'보안관'을 연출한 김형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것으로 전해졌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병헌은 '비상선언' 이후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 '히어'를 찍을 계획이었으나 제작이 연기되자 올 연말 '승부'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고.

이에 '승부'는 올 연말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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