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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우원재 "타이거JK, 지금의 날 있게 해준 고마운 사람"

최승혜 입력 2020. 08. 2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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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재가 타이거JK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우원재는 힙합 스승 타이거JK에 대해 "'쇼미더머니6'에 지원을 했는데 타이거JK가 예선 1차에서 목걸이를 걸어주셨다. 그 당시 심사위원이었다"며 "원래 팬이었다. 힙합아티스트라면 안 좋아하는 사람이 없을 거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유희열이 소속사 대표인 박재범과 타이거JK 둘 중 한 명을 선택하라고 하자 우원재는 타이거JK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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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우원재가 타이거JK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8월 21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래퍼 우원재가 출연했다.

유희열이 “이번이 첫 출연이다”라고 하자 우원재는 “그동안 너무 나오고 싶었던 프로그램이었고, 스케치북 출연 소식에 가족 단톡방 난리났다”며 “누나들이 원재가 드디어 ‘스케치북’ 나간다며 난리났더라. 음악을 하면서 제 노래를 많은 사람들한테 들려드리고 싶어서 ‘오고싶다’ 생각했다. 이번에 앨범이 나와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이 떨리기보다 항상 떨린다. 유희열 선배님을 처음 마주하는 거라 떨린다. 제가 낯을 많이 가린다”며 웃었다.

우원재는 힙합 스승 타이거JK에 대해 “’쇼미더머니6’에 지원을 했는데 타이거JK가 예선 1차에서 목걸이를 걸어주셨다. 그 당시 심사위원이었다”며 “원래 팬이었다. 힙합아티스트라면 안 좋아하는 사람이 없을 거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우원재는 “홍익대에 진학해 힙합 동아리에 들어갔는데 로꼬와 그레이가 있었다”고 말했다.

유희열이 소속사 대표인 박재범과 타이거JK 둘 중 한 명을 선택하라고 하자 우원재는 타이거JK를 선택했다. 그는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사람이다. 타이거JK와 비지형이 없었으면 여기 못 왔다”며 “타이거JK형이 너의 삐딱한 시선이 좋다. 그렇지만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가사를 썼으면 좋겠다고 설득했다”고 밝혔다. (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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