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스타뉴스

트와이스 악플러 37건 고소 "명예훼손 수위 심각"[공식]

윤상근 기자 입력 2020. 08. 20. 13:05

기사 도구 모음

걸그룹 트와이스가 악의적 댓글을 게재한 이들을 향해 강경 대응에 나서고 있음을 밝혔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0일 "트와이스에 대해 허위사실 및 악의적인 댓글을 게재하는 악플러들에 대한 사례를 조사하고 올해 8월까지 총 37건의 고소를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가 악의적 댓글을 게재한 이들을 향해 강경 대응에 나서고 있음을 밝혔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0일 "트와이스에 대해 허위사실 및 악의적인 댓글을 게재하는 악플러들에 대한 사례를 조사하고 올해 8월까지 총 37건의 고소를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JYP는 이날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면서 "고소 사례에는 악플 외에도 트와이스의 명예를 훼손하는 수위가 심각한 글이 담긴 커뮤니티 및 특정 블로그가 포함돼 있다. 이에 대해 민, 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JYP는 이어 "향후에도 악성 댓글, 허위 사실 유포 등을 통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고 활동을 방해하는 행위 등에 대해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