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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2' 6.415%, 2회 시청률 소폭 하락

이민지 입력 2020. 08. 1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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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 2' 2회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월 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 시즌2' 2회는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 6.415%, 수도권 기준 7.585%를 각각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비밀의 숲 2'에서는 대검찰청으로 온 황시목(조승우 분)과 한여진(배두나 분), 서동재(이준혁 분) 등과의 재회, 우태하(최무성 분)과의 첫 만남 등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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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비밀의 숲 2' 2회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월 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 시즌2' 2회는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 6.415%, 수도권 기준 7.585%를 각각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1회 시청률 전국 7.6%, 수도권 9.1%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된 '비밀의 숲 2'에서는 대검찰청으로 온 황시목(조승우 분)과 한여진(배두나 분), 서동재(이준혁 분) 등과의 재회, 우태하(최무성 분)과의 첫 만남 등이 그려졌다. (사진=tvN '비밀의 숲2'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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