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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고경표 측 "유흥주점 방문 NO..팬에게 사진 요청받고 찍었을 뿐" 황당

입력 2020. 08. 15. 15:46 수정 2020. 08. 1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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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경표 측이 유흥 주점 방문설을 부인하며 당혹감을 표했다.

이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여성들과의 인증 사진에 대해 "특정 유흥 주점이 아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술집이다"라고 선을 그으며 "모르는 분들이고, 사진을 찍어달라는 요청에 응했을 뿐이다"라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소속사는 고경표가 근처 술집에서 술자리를 가졌을 뿐이고, 그 곳의 손님들이 사진을 요청해 함께 촬영한 것이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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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고경표 측이 유흥 주점 방문설을 부인하며 당혹감을 표했다.

고경표의 소속사 관계자는 15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고경표 씨가 드라마 촬영이 끝난 뒤 소속사 사무실에 들렀다. 근처 술집에서 가벼운 술자리가 있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여성들과의 인증 사진에 대해 "특정 유흥 주점이 아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술집이다"라고 선을 그으며 "모르는 분들이고, 사진을 찍어달라는 요청에 응했을 뿐이다"라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고경표는 지난 14일 강남구 청담동의 한 유흥주점에 방문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여러 여성들과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이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타고 확산되면서 논란이 심화된 것. 일부 네티즌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에 유흥 주점을 방문했다"고 지적하며 실망의 반응을 내비치기도 했다. 또 함께 포착된 여성들이 인터넷 방송 BJ라는 지점도 일각에서 논란이 됐다.

하지만 소속사는 고경표가 근처 술집에서 술자리를 가졌을 뿐이고, 그 곳의 손님들이 사진을 요청해 함께 촬영한 것이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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