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데일리안

[단독] EXID 하니, 카카오M 제작 웹드라마 '90년생' 캐스팅

류지윤 입력 2020.08.10. 10:48

EXID 하니가 웹드라마 '90년생'(가제)에 캐스팅 됐다.

10일 관계자에 따르면 하니는 메리크리스마스와 카카오M이 제작하는 웹드라마 '90년생'에 출연한다.

2012년 EXID로 데뷔한 하니는 지난 1월 웹드라마 '엑스엑스'로 연기에 도전했으며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와 MBC 시네틱 드라마 '하얀 까마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하니ⓒ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EXID 하니가 웹드라마 '90년생'(가제)에 캐스팅 됐다.


10일 관계자에 따르면 하니는 메리크리스마스와 카카오M이 제작하는 웹드라마 '90년생'에 출연한다.


웹툰 '85년생'을 원작으로 한 '90년생'은 여자 웹툰 작가가 출판사 대표이자 어린 시절 첫사랑인 남자를 다시 만나는 내용을 담고 있다. 30대의 삶과 고민, 그 속의 세밀한 감정을 그릴 예정이다.


'선물', '작업의 정석', '오감도', '패션왕'의 오기환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2012년 EXID로 데뷔한 하니는 지난 1월 웹드라마 '엑스엑스'로 연기에 도전했으며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와 MBC 시네틱 드라마 '하얀 까마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데일리안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포토&TV

    투표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