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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박성웅 "'오케이마담' 속 남편 역할, 이상윤과 바뀐 줄"

서지현 입력 2020. 08. 09.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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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이 영화 '오케이마담' 후일담을 밝혔다.

8월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박성웅이 출연해 '모벤져스'와 입담을 나눴다.

이날 박성웅은 "영화 '오케이마담'에서 대본을 받고 당연히 납치범인 줄 알았다"며 "이상윤과 역할이 바뀐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박성웅은 "악역이 연기하기 훨씬 힘들다. 왜냐하면 평상시에 그렇게 살지 않으니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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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박성웅이 영화 '오케이마담' 후일담을 밝혔다.

8월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박성웅이 출연해 '모벤져스'와 입담을 나눴다.

이날 박성웅은 "영화 '오케이마담'에서 대본을 받고 당연히 납치범인 줄 알았다"며 "이상윤과 역할이 바뀐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박성웅은 "악역이 연기하기 훨씬 힘들다. 왜냐하면 평상시에 그렇게 살지 않으니까"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성웅은 "일상 속에서 사람들이 무서워한 적은 없는 것 같다. 다만 엘리베이터에서 문이 열리면 쓱 쳐다본다. 그러면 사람들이 '어어어어'하는 반응이 나온다"며 "그래서 웃었는데 요즘은 또 웃지 말라고 한다. 웃으면서 뭘 할 것 같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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