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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민경, "고민될 땐 둘 다"→"1~2인분은 1인분"..명언제조기

여도경 인턴기자 입력 2020.08.07. 23:35

'나 혼자 산다'의 김민경이 먹방 명언을 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떠오르는 '근수저' 김민경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국물 떡볶이와 로제 떡볶이 사이 고민하던 김민경은 둘 다 주문했다.

김민경은 인터뷰에서 "고민될 때는 둘 다 시키면 된다. 일찍 주문해서 일찍 먹어야 한다"라고 먹방 명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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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의 김민경이 먹방 명언을 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떠오르는 '근수저' 김민경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민경은 눈을 뜨자마자 음식 사진을 봐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경이 잠에서 깨 SNS를 확인하자 MC들은 자는 사이 일어난 일을 확인한다며 공감했다. 그러나 김민경은 계속해 음식 사진만 봤고, 김민경은 "나 자는 사이에 뭐 많이 먹었더라고요"라고 변명했다.

김민경은 식사를 주문했다. 국물 떡볶이와 로제 떡볶이 사이 고민하던 김민경은 둘 다 주문했다. 김민경은 인터뷰에서 "고민될 때는 둘 다 시키면 된다. 일찍 주문해서 일찍 먹어야 한다"라고 먹방 명언을 전했다.

이어 김민경은 "1~2인분은 1인분이다. 그래서 1~2인분 두 개를 시켰다"라며 또 다른 명언을 제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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