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나혼산' 김민경, 절친 송병철X류근지와 낚시 휴가 '삼겹살 먹방까지'[오늘TV]

황혜진 입력 2020.08.07. 08:33

코미디언 김민경이 낚시 휴가를 떠난다.

8월 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민경은 힐링 낚시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김민경의 '낚시 메이트' 개그맨 송병철, 류근지가 등장, 세 사람은 완벽한 휴일을 즐기기 위해 낚시에 도전한다.

고도의 집중력으로 낚시에 열을 올리던 김민경은 삼겹살을 입에 넣자마자 "겉바속촉~"이라며 고기의 맛에 순식간에 빠져든 모습을 보인다고.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황혜진 기자]

코미디언 김민경이 낚시 휴가를 떠난다.

8월 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민경은 힐링 낚시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김민경의 ‘낚시 메이트’ 개그맨 송병철, 류근지가 등장, 세 사람은 완벽한 휴일을 즐기기 위해 낚시에 도전한다. 김민경은 동료 개그맨들의 든든한 케어에 화창한 날씨까지 더해져 들뜬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는 전언.

본격적으로 낚시를 시작한 뒤, 기다림에 지친 세 사람은 삼겹살 먹방에 돌입한다. 고도의 집중력으로 낚시에 열을 올리던 김민경은 삼겹살을 입에 넣자마자 “겉바속촉~”이라며 고기의 맛에 순식간에 빠져든 모습을 보인다고. 또한 삼겹살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꿀팁까지 공개, 동료 개그맨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해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먹방에 심취한 김민경은 떡밥을 문 물고기로 인해 찌가 흔들리자, “나도 먹었으니까 너도 먹어”라며 한껏 마음이 넓어진 모습을 보인다. 과연 낚시를 뒤로한 채 먹방에 빠져든 그녀가 월척을 낚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