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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호중, 前여자친구 논란 속 스케줄 소화..돋보이는 프로의식

공미나 기자 입력 2020.08.06. 18:07

"호중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요. 오늘도 두 시간밖에 못 자고 스케줄을 갔어요."

전 여자친구 폭행 의혹이 불거진 트로트 가수 김호중(29)이 극심한 스트레스 속에서도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런 상황 속 김호중은 "일을 그만두고 싶다"는 마음이 들만큼,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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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김호중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호중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요. 오늘도 두 시간밖에 못 자고 스케줄을 갔어요."

전 여자친구 폭행 의혹이 불거진 트로트 가수 김호중(29)이 극심한 스트레스 속에서도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6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김호중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배테랑' 녹화에 참여하고 있다. 스트레스로 인해 두 시간 밖에 수면을 취하지 못했지만, 하루 종일 진행되는 '위대한 배테랑' 녹화에 이상 없이 참여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김호중은 연이은 구설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전 여자친구 폭행 의혹이 그를 가장 힘들게 하고 있다. 이번 의혹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 A씨의 폭로글에서 비롯됐다. A씨는 과거 김호중이 자신의 딸과 사귀며 딸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폭력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며, A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김호중도 지난 5일 팬 카페에 "전 여자친구와 7~8년 전 2년 여간 교제를 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전 여자친구의 아버님께서 이야기하시는 폭행에 관한 이야기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이런 상황 속 김호중은 "일을 그만두고 싶다"는 마음이 들만큼,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그럼에도 스케줄을 모두 정상적으로 소화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고.

또한 오는 7일 개막을 앞둔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과, 14일 시작하는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 등도 모두 정상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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