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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마담' 엄정화 "사랑하는 동생 배정남과 연기를 같이 할 줄이야!..감회 새로워" [MD인터뷰]

입력 2020.08.06. 14:25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절친한 동생인 배정남과 영화 '오케이 마담'으로 호흡을 맞춘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이어 "배정남이 연기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지 않았나. 그전에는 항상 마실 나가면 만나는 사이였고 패션쇼를 가거나 모임에서 만나는 너무 사랑하는 동생이었다. 그렇게 오래 봐오던 편한 동생과 촬영장에서 만나 연기를 하는데 감회가 새롭더라. 정남이가 긴장하고 떨리는 모습도 보이고 새로운 즐거움이었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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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절친한 동생인 배정남과 영화 '오케이 마담'으로 호흡을 맞춘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엄정화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마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는 12일 영화 '오케이 마담' 개봉을 앞두고 만나 이야기꽃을 피웠다.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미영(엄정화)·석환(박성웅)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물이다. '사랑따윈 필요없어'(2006) '날, 보러와요'(2015)의 이철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날 엄정화는 '허당 신입' 승무원 현민 역할의 배정남에 대해 말했다. 그는 "배정남과 알고 지낸지 되게 오래됐는데, 이렇게 같이 연기를 하게 될 줄은 진짜 몰랐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정남이 연기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지 않았나. 그전에는 항상 마실 나가면 만나는 사이였고 패션쇼를 가거나 모임에서 만나는 너무 사랑하는 동생이었다. 그렇게 오래 봐오던 편한 동생과 촬영장에서 만나 연기를 하는데 감회가 새롭더라. 정남이가 긴장하고 떨리는 모습도 보이고 새로운 즐거움이었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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