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포츠조선

'프로젝트파워' 제이미 폭스 "조셉 고든 레빗, 연기도 잘하는데 인성까지 좋아"

조지영 입력 2020.08.06. 12:32

배우 제이미 폭스가 "조셉 고든 레빗은 연기도 잘하고 인성까지 좋다"고 말했다.

제이미 폭스, 조셉 고든 레빗, 도미닉 피시백, 로드리고 산토로, 머신 건 켈리, 에이미 랜덱커, 코드니 B. 반스 등이 출연했고 '바이러스' '너브' 의 헨리 유스트·아리엘 슐만 감독이 공동 연출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제이미 폭스가 "조셉 고든 레빗은 연기도 잘하고 인성까지 좋다"고 말했다.

6일 오전 온라인을 통해 넷플릭스 범죄 액션 영화 '프로젝트 파워'(헨리 유스트·아리엘 슐만 감독)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비밀리에 복수를 꿈꾸는 전직 군인 아트 역의 제이미 폭스, 범죄자를 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형사 프랭크 역의 조셉 고든 레빗이 참석했다.

제이미 폭스 또한 조셉 고든 레빗을 향해 "정말 행복했다. 조셉 고든 레빗이 카메라 테스트를 할 때도 '저 얼굴 봤느냐'라며 감탄하면서 봤다. 그 자체가 영화고 슈퍼히어로였다. 평소 나는 날것의 연기를 하는데 조셉 고든 레빗은 연기뿐만 아니라 인성도 좋다. 연기를 하면서 좋은 배우들만 만나는 것은 아닌데 이렇게 재능도 많고 인성이 좋은 배우를 만다는 것은 쉽지 않다. 최근 아버지가 됐는데 더 인품이 좋더라. 연기를 잘하면 인성도 좋은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프로젝트 파워'는 일시적으로 슈퍼파워를 갖게 해주는 미스터리한 알약으로 인해 범죄가 증가하자 경찰과 전직 군인, 10대 소녀 딜러가 손을 잡고 이를 소탕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제이미 폭스, 조셉 고든 레빗, 도미닉 피시백, 로드리고 산토로, 머신 건 켈리, 에이미 랜덱커, 코드니 B. 반스 등이 출연했고 '바이러스' '너브' 의 헨리 유스트·아리엘 슐만 감독이 공동 연출했다. 오는 14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넷플릭스

포토&TV

    투표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