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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 "15년만 첫 지각, 교통 상황 美 영화인 줄"

김명미 입력 2020.08.06. 11:39

박명수가 서울 교통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8월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5분 지각을 했다.

오전 11시 5분께 도착한 박명수는 "15년 만에 처음으로 지각을 했다"며 양해를 구했다.

특히 박명수는 이날 서울 교통 상황을 언급하며 "미국 영화인 줄 알았다. UFO가 온 줄 알았다. 밤 사이에 비가 엄청 많이 왔는데, 난리도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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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명수가 서울 교통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8월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5분 지각을 했다. 대타로 오프닝을 연 조우종은 "박명수 씨가 1시간 일찍 출발했는데 아직 도착을 못했다"고 설명했다.

연일 지속되는 폭우로 인해 서울 주요 도로 곳곳의 차량 통행이 통제, 교통 혼잡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오전 11시 5분께 도착한 박명수는 "15년 만에 처음으로 지각을 했다"며 양해를 구했다.

특히 박명수는 이날 서울 교통 상황을 언급하며 "미국 영화인 줄 알았다. UFO가 온 줄 알았다. 밤 사이에 비가 엄청 많이 왔는데, 난리도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명수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어떡하냐. 사람들이 우울해진다. 그래도 다들 차에서 내리지 않고 질서를 잘 지켰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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