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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출근!' 엄친아 사무관 이규빈, 직장생활 꿀팁 공개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입력 2020.08.04. 07:36

'아무튼 출근!' 20대에 5급 공무원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규빈, 그가 나이 많은 공무원을 대하는 '꿀팁'을 공개했다.

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는 김구라, 장성규, 박선영 아나운서, 하이라이트 윤두준, '하트시그널 시즌2' 출신 사무관 이규빈, 대기업 2년 차 이민수, 이슬아 작가 등의 직장 엿보기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아무튼 출근!'은 직장인 브이로그 형식을 이용해 사람들의 다양한 밥벌이, 그들의 직장생활을 엿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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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무튼 출근!’ 20대에 5급 공무원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규빈, 그가 나이 많은 공무원을 대하는 ‘꿀팁’을 공개했다.

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는 김구라, 장성규, 박선영 아나운서, 하이라이트 윤두준, ‘하트시그널 시즌2’ 출신 사무관 이규빈, 대기업 2년 차 이민수, 이슬아 작가 등의 직장 엿보기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규빈은 20대 중반 재경부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서울대학교 출신이자 민사고 출신으로도 유명한 그는 ‘엄친아’이며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를 통해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이규빈은 “뭐든지 문서로 남겨야 한다. 예산도 많이 걸려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이는 자신보다 많지만 급수는 낮은 공무원을 대하는 것이 어렵지 않냐는 질문에 대해 “주무관님이 굉장히 신세대적이다. 말 잘 통하고 좋다”라는 현명한 사회생활 자세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아무튼 출근!’은 직장인 브이로그 형식을 이용해 사람들의 다양한 밥벌이, 그들의 직장생활을 엿보는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아무튼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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