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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배태랑' 안정환→김호중, 복싱 고수 장혁에 받은 다이어트 팁 [★밤TV]

이시연 기자 입력 2020.08.04. 06:38

'위대한 배태랑'에서 배태랑 6인이 장혁에게 '복싱 다이어트'를 전수받았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서는 '베태랑' 정호영, 김용만, 안정환, 현주엽, 김호중, 정형돈이 장혁에게 고강도 복싱 다이어트를 배웠다.

이어 '배태랑'들은 장혁과 함께 나온 복싱 트레이너에게 복싱의 기본기부터 배웠다.

세 경기로 장혁과 결승전을 벌일 배태랑은 정호영, 안정환, 현주엽 세 명으로 추려졌고 최종 라운드는 다음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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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JTBC 예능 '위대한 배태랑' 방송 화면

'위대한 배태랑'에서 배태랑 6인이 장혁에게 '복싱 다이어트'를 전수받았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서는 '베태랑' 정호영, 김용만, 안정환, 현주엽, 김호중, 정형돈이 장혁에게 고강도 복싱 다이어트를 배웠다.

장혁은 "복싱은 10년 정도 했다"며 자랑했고 자신의 복싱 다이어트 팁을 대방출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 "복싱 중 물을 자주 마시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어 "운동 중 수분 섭취를 해야 되는 건 맞는데 다이어트할 때는 물을 많이 먹으면 안 된다"며 복싱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배태랑'들은 장혁과 함께 나온 복싱 트레이너에게 복싱의 기본기부터 배웠다. 복싱 트레이너는 "복싱에는 잽, 스트레이트, 훅 공격이 있다"며 하나씩 기술을 전수했다. 또한 "기본 자세에서 가볍게 리듬을 타며 스텝을 밟으라"며 복싱 기술을 알려줬다.

이후 기본기를 다 배운 멤버들에게 내려진 최종 미션은 "복싱 고수, 장혁을 이겨라". 멤버들은 각 1:1로 데스 매치를 펼친 뒤 최종 승자가 장혁과 대결을 펼친다.

/사진= JTBC 예능 '위대한 배태랑' 방송 화면

가장 먼저 대결에 나선 사람은 MC 김용만과 셰프 정호영. 이들은 '최약체'로 '위대한 배태랑' 내에서 가장 약자로 분류됐다. 두 사람은 캥거루 타법으로 서로를 저격했다.

정호영 셰프가 먼저 김용만의 머리를 때로 2점을 선점한 뒤 이후 추가로 득점했다. 이에 화난 김용만도 팔을 막 휘둘렀고 두 사람의 경기는 진흙탕 싸움으로 변질됐다. 결국 심판은 정호영 셰프의 손을 들어주며 정 셰프가 1승을 차지했다.

두 번째 라운드는 안정환과 김호중. 그러나 김호중은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해 경기에 참여할 수 없었고 안정환이 부전승을 차지했다.

세 번째 라운드는 정형돈과 현주엽. 정형돈은 자신의 두 배에 해당하는 몸집을 가진 현주엽이 링으로 올라오자 "갑자기 무섭다"며 겁을 먹었다.

이에 장혁은 "정형돈 씨 같은 경우는 파고 들어서 인파이트를 날려야 된다"고 조언했다. 그러나 정형돈은 현주엽의 손짓만으로도 쓰러지며 약한 모습을 보였고 결국 득점하지 못하고 패배했다.

세 경기로 장혁과 결승전을 벌일 배태랑은 정호영, 안정환, 현주엽 세 명으로 추려졌고 최종 라운드는 다음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강력한 최종 우승 후보는 몸집만으로도 위압감을 주는 현주엽 선수지만 다음 주 결승에 진출한 '배태랑'들이 어떤 기량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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