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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꾸준히" 장근석 팬들, 사진전으로 2억4천만원 기부

박아름 입력 2020. 08. 0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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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 생일 기념 나눔 사진전이 개최된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장근석이 소집해제 후 바쁜 시간을 쪼개 사진전 개최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줬다. 또한 언택트 전시회임에도 촬영일자를 확인하고 전시장을 방문해 작품 관람은 물론 팬들의 이름이 기재된 기부명단을 꼼꼼히 살피며 고마워했다"고 전했다.

장근석 생일기념 나눔 사진전은 팬들이 자발적으로 여는 선행행사이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2013년 이후 해마다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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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장근석 생일 기념 나눔 사진전이 개최된다.

‘제8회 장근석 생일기념 나눔 사진전’이 8월4일 열린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을 통한 언택트(비대면) 전시회로 진행된다.

장근석 나눔 사진전은 이날 자정 장근석 팬클럽 '크리제이' 유튜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장근석은 나눔 사진전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남다른 팬사랑으로 유명한 장근석답게 오픈에 앞서 방문해 관람 도중 인스타 라이브로 깜짝 소통하기도 했다. 특히 언택트 전시회인 만큼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후 안전하게 관람하며 전시 작품에 얽힌 에피소드, 근황을 들려주기도.

특히 장근석은 올해 생일을 축하하며 팬들이 모금한 기부금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장근석은 개최 이래 가장 많은 금액인 2억4,000만 원을 모은 팬들의 정성에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는 후문.

소속사 한 관계자는 “장근석이 소집해제 후 바쁜 시간을 쪼개 사진전 개최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줬다. 또한 언택트 전시회임에도 촬영일자를 확인하고 전시장을 방문해 작품 관람은 물론 팬들의 이름이 기재된 기부명단을 꼼꼼히 살피며 고마워했다”고 전했다.

장근석 생일기념 나눔 사진전은 팬들이 자발적으로 여는 선행행사이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2013년 이후 해마다 열리고 있다. 1회 장근석과 팬들이 모은 2,000만 원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누적된 약 4억4,000만 원은 남산원, 애신동산, 사랑의 달팽이, 담우회 등 사회단체에 기부됐으며, 올해 모인 2억4,000만 원 또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5월29일 소집해제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크리제이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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