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OSEN

이승기, 가수 복귀 시급한 ★ 1위..버즈 민경훈x'깡' 비 2·3위 [공식]

박소영 입력 2020.08.03. 10:58

네티즌들이 가수 복귀가 시급한 스타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왜 음반 안 내" 가수 복귀 시급한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이승기가 1위에 올랐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OSEN=지형준 기자]이승기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박소영 기자] 네티즌들이 가수 복귀가 시급한 스타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왜 음반 안 내" 가수 복귀 시급한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이승기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1만 2,557표 중 6,037표(48%)로 1위에 오른 이승기는 2004년 가수로 데뷔한 이래 가수와 배우 활동을 겸하며 활발히 활동해 왔으나, 지난 2016년 3월 발매한 싱글 '그런 사람'을 이후로 가수 활동보다는 예능과 연기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한 방송에서 부른 '금지된 사랑' 영상을 통해 가수로서의 능력을 유감없이 뽐내 "가수 복귀가 시급하다"라는 온라인 여론이 폭발하기도 했다.

2위로는 1,931표(15%)로 가수 민경훈이 선정됐다. 2003년 록밴드 '버즈'의 보컬로 데뷔해 대한민국 노래방 대통령이라는 별칭을 얻은 그는 주로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며 큰 활약을 펼쳐 당시 활동을 기억하는 팬들로부터 적극적인 가수 활동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높다.

3위에는 1,333표(11%)로 가수 비가 꼽혔다. 2002년 '나쁜 남자'로 솔로 데뷔한 이후 가수와 연기 활동 모두에서 성공하며 아시아 스타로 발돋움한 그는 2017년 미니앨범 발매 후 가수 활동에 뜸했다가 최근 '깡' 열풍을 등에 엎고 '싹스리'로 활동을 재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외에 수지, 장나라, 김종국, 테이 등이 뒤를 이었다. 

/comet568@osen.co.kr

포토&TV

    투표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