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뉴스1

'서울촌놈' 홍진영 "초등학생 때 잠깐 유학, 영어 자신 있었다"

고승아 기자 입력 2020.08.02. 23:11

가수 홍진영이 초등학교 때 유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2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 tvN '서울촌놈'은 광주 편의 마지막 이야기로 꾸며져, 김병현 유노윤호 홍진영이 출연했다.

그는 특기에 대해 "초등학교 때 잠깐 유학을 다녀와서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영어에 자신감이 엄청 많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촌놈'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tvN 방송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홍진영이 초등학교 때 유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2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 tvN '서울촌놈'은 광주 편의 마지막 이야기로 꾸며져, 김병현 유노윤호 홍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의 생활기록부가 깜짝 공개했다. 그는 특기에 대해 "초등학교 때 잠깐 유학을 다녀와서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영어에 자신감이 엄청 많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부모님은 '사'자 직업이나 공무원을 원했다"며 "중3 때부터 연예인을 꿈 꿔서 표준어 공부를 위해 '폰팅'을 했다"고 했다. 또한 "매일 동전 노래방에 가서 연습했다. 우리 때에 노래 잘한다는 사람들은 김현정 선배님의 '진실과 테크닉'이라는 노래를 불렀다. 그 노래를 마스터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촌놈'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seunga@news1.kr

포토&TV

    투표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