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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지만' 김수현, 서예지에 고백.."가족은 내가 지켜낼거야"

이종환 인턴기자 입력 2020.08.01. 21:39

'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이 서예지를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1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13화에서는 문강태(김수현 분)가 고문영(서예지 분)을 지키겠다고 고백했다.

전날 방송에서 문강태는 고문영의 엄마 도희재가 '나비'임을 알게 된 바 있는데, 이에 고문영을 지키겠다고 고백한 것이다.

문강태는 고문영에게 "사실 누굴 지키고 보호하는 일에 지쳤다"며, "앞으로는 일이 아니라 내 목표로 삼아보려고 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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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사진=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방송화면 캡쳐

'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이 서예지를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1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13화에서는 문강태(김수현 분)가 고문영(서예지 분)을 지키겠다고 고백했다.

이날 문강태와 문상태(오정세 분), 고문영은 삽화 작업을 위해 도서관을 찾았다. 전날 방송에서 문강태는 고문영의 엄마 도희재가 '나비'임을 알게 된 바 있는데, 이에 고문영을 지키겠다고 고백한 것이다.

문강태는 고문영에게 "사실 누굴 지키고 보호하는 일에 지쳤다"며, "앞으로는 일이 아니라 내 목표로 삼아보려고 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문영의 손을 잡으며 "가족을 건드리면 절대 가만 안 둬. 내가 지켜낼 거야"고 말했다.

이에 고문영은 "그 가족에 나도 있어?"라고 재차 물었고, 문강태는 "가족사진을 찍었으면 가족이다"며 고문영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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