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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강성연♥김가온, 결혼 8년만 계약서 작성 "2달간 번갈아 육아 전담"

지연주 입력 2020.08.01. 21:27

강성연-김가온 부부가 결혼 8년만에 계약서를 작성했다.

8월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육아 및 가사 분담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강성연-김가온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강성연은 김가온에게 "내가 드라마 찍는 동안 2달 여유를 주지 않았냐. 나도 당신에게 2달 자유시간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강성연-김가온 부부는 계약서에 "서로 2달간 각자 작업활동을 위해 번갈아 육아에 전담하도록 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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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강성연-김가온 부부가 결혼 8년만에 계약서를 작성했다.

8월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육아 및 가사 분담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강성연-김가온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강성연은 두 아들의 방해로 피아노 작업에 열중하지 못하는 김가온을 안타깝게 생각했다. 강성연은 김가온에게 “내가 드라마 찍는 동안 2달 여유를 주지 않았냐. 나도 당신에게 2달 자유시간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김가온은 크레파스를 들고 와 계약서를 작성했다.

강성연-김가온 부부는 계약서에 “서로 2달간 각자 작업활동을 위해 번갈아 육아에 전담하도록 한다”고 적었다. 강성연은 “영화 촬영할 때 3개월로 해달라”라고 부탁했다. 김가온은 “내가 결혼 8년만에 이 계약서를 손에 얻었다”고 뿌듯함을 표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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