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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홍진영 우승전략회의, 분당시청률 6.7% '최고의 1분'

이민지 입력 2020.08.01. 09:17

홍진영이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이에 이영자, 오윤아, 한지혜와 NEW 편세프 홍진영은 각종 안주 메뉴 섭렵에 돌입해 금요일 밤 시청자들의 야식 본능을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최초로 공개된 CEO 홍진영의 모습, 홍진영 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홍진영은 '국민 갓데리'답게 흥 폭발 텐션 폭발 CEO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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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홍진영이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7월 3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번째 메뉴대결 주제 ‘안주’가 공개됐다. 이에 이영자, 오윤아, 한지혜와 NEW 편세프 홍진영은 각종 안주 메뉴 섭렵에 돌입해 금요일 밤 시청자들의 야식 본능을 유발했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5.4%(닐슨코리아 수도권)을 기록했다.

특히 NEW 편셰프 홍진영의 활약이 돋보였다. 홍진영은 전무후무 자기애 캐릭터를 보여준 것. 홍진영은 본인 사진이 이곳 저곳에 걸린 집에서 나 홀로 패션쇼를 선보이는가 하면, 시도 때도 없이 셀카 촬영에 몰입했다. 뿐만 아니라 나 홀로 패션쇼를 하던 드레시한 옷차림 그대로 집 밖으로 위풍당당 걸어나가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최초로 공개된 CEO 홍진영의 모습, 홍진영 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홍진영은 현재 1인 기획사 대표라고. 홍진영은 ‘국민 갓데리’답게 흥 폭발 텐션 폭발 CEO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자신의 노래를 틀어놓고 혼자만의 댄스 파티를 벌인 것. 반면 CEO 홍진영과 사뭇 다른 직원들의 텐션 역시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신나게 춤을 추고, 직원들에게 자작곡을 들려주는 등 나름 바쁜 시간을 보낸 홍진영은 이후 직원들과 함께 ‘편스토랑’ 우승 전략회의를 시작했다. 홍진영 엔터테인먼트 직원들은 보르쉬라면, 바나나튀김 등 ‘편스토랑’ 대표 혹평 사례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홍진영은 특유의 텐션과 능청으로 독설 심사평에 대처할 것을 예고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해당 장면은 분당 시청률 6.7%를 기록, 이날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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