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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트롯' 성우 안지환 "멜로디데이 예인이 딸, 레슨도 해줘" [텔리뷰]

현혜선 기자 입력 2020.08.01. 07:01

'보이스트롯' 안지환이 멜로디데이 예인이 딸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성우 안지환이 도전자로 등장했다.

안지환은 "원래는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었다. 방송사에는 성우로 들어오게 됐다. 무대 밑에서 소개만 하던 안지환이 이렇게 실력자란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도전 이유를 밝혔다.

또 안지환은 그룹 멜로디데이 예인이 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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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환 / 사진=MBN 보이스트롯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보이스트롯' 안지환이 멜로디데이 예인이 딸이라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서는 각기각층의 연예인들이 출연해 트로트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우 안지환이 도전자로 등장했다. 안지환은 "늘 연예인들 소개만 했다. 많이 부러웠다. 나도 무대에 서고 싶었다"고 말했다.

안지환은 "원래는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었다. 방송사에는 성우로 들어오게 됐다. 무대 밑에서 소개만 하던 안지환이 이렇게 실력자란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도전 이유를 밝혔다.

이후 안지환은 남진의 '가슴 아프게'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무대를 마친 안지환은 "부러웠는데 막상 서니까 감격스럽고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안지환은 그룹 멜로디데이 예인이 딸이라고 밝혔다. 그는 "딸에게 일대일로 레슨을 받았는데 그만하라고 하더라. 강아지 목소리가 잘 어울린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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