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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X김수찬, 모창능력자에서 ★로 '히든싱어6' 금의환향[★밤TV]

이정호 기자 입력 2020.08.01. 07:00

말 그대로 금의환향이다.

모창능력자에서 대세 중의 대세가 된 영탁과 김수찬이 '히든싱어'에 돌아왔다.

영탁과 김수찬은 축하사절단으로 등장했는데 영탁은 휘성의 모창능력자로, 김수찬은 남진의 모창능력자로 돌아왔다.

영탁과 김수찬 뿐만 아니라 '히든싱어'를 통해 가수로 데뷔한 이들 또한 상당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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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JTBC '히든싱어6' 방송화면 캡처

말 그대로 금의환향이다. 모창능력자에서 대세 중의 대세가 된 영탁과 김수찬이 '히든싱어'에 돌아왔다.

31일 오후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에서는 MC 전현무를 비롯해 송은이, 장민호, 영탁, 케이윌, 오마이걸 승희 등이 그 동안 '히든싱어' 시리즈가 만들어낸 감동적인 순간들을 돌아보고, 시즌6 원조가수 라인업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들이 첫 방송을 앞두고 지난 시즌인 시즌5 명장면을 다시 감상하며 가수를 찾아보는 것부터 시작해 시즌6 라인업 공개까지, 다음 주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특히 비를 시작으로 화사, 장범준, 김원준, 진성, 이소라뿐 아니라 시즌1에 출연했던 백지영과 터보, 장윤정, 그리고 첫 번째 원조가수인 김연자까지 역대급 라인업을 공개하면서 화재를 모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날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것은 다름아닌 영탁과 김수찬이다. 영탁과 김수찬은 축하사절단으로 등장했는데 영탁은 휘성의 모창능력자로, 김수찬은 남진의 모창능력자로 돌아왔다.

두 사람은 모두 7년 전 각각 휘성과 남진의 모창능력자로 출연한 바 있다. 이후에도 가수의 길을 걸으며 실력을 갈고닦은 끝에 '미스터트롯'을 통해 인생역전에 성공했으며, 이후 자신의 이름을 알렸던 '히든싱어'에 스타가 되어 돌아왔다. 드라마 같은 두 사람의 이야기와 모습에 모두가 박수로 맞이했다.

영탁과 김수찬 뿐만 아니라 '히든싱어'를 통해 가수로 데뷔한 이들 또한 상당수다. 이번 시즌에서는 또 어떤 모창능력자가 우리를 놀라게 만들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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