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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한다감, 유준상에 "송윤아한테 너 뺏으러 왔다" 선전포고 [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0.08.01. 06:14

한다감이 유준상에게 자신이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7월 3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연출 송현욱, 박소연/극본 박효연, 김경선) 7회에서는 안궁철(유준상 분)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며 유혹하는 백해숙(한다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면서 안궁철에게 얼굴을 가까이 한 백해숙은 "내가 여기 왜 왔을 거 같아? 나 있지, 정해한테서 너 뺏으려고 온 거야"라고 고백 겸 선전포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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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한다감이 유준상에게 자신이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7월 3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연출 송현욱, 박소연/극본 박효연, 김경선) 7회에서는 안궁철(유준상 분)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며 유혹하는 백해숙(한다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해숙은 맥주기계 설치를 핑계로 밤 늦은 시각 안궁철을 가게로 불러냈다. 이후 기계를 설치하며 자연스럽게 스킨십도 생겼고 당황한 안궁철은 백해숙에게 "결혼을 했지? 남편은 뭐하냐. 애는 몇 살, 몇 명이냐"고 더듬더듬 물었다.

이에 백해숙은 웃음을 터트렸다. 그러면서 백해숙은 과거 두 사람이 함께 보냈던 하룻밤 이야기를 꺼내기까지 했다. 백해숙은 "생각해보면 우린 그때 참 순진하고 서툴렀다. 하긴 너도 나도 처음이었으니까"라며 당시를 추억했다.

이어 백해숙은 안궁철 얼굴에 튄 맥주를 직접 닦아줬다. 그러면서 안궁철에게 얼굴을 가까이 한 백해숙은 "내가 여기 왜 왔을 거 같아? 나 있지, 정해한테서 너 뺏으려고 온 거야"라고 고백 겸 선전포고했다. 이 장면은 마침 가게에 들어선 남정해(송윤아 분)이 전부 목격했다. (사진=JTBC '우아한 친구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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