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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성훈X손담비, 핑크빛 기류 해명..기안84 "사귈 거면 걸리지 마"

이지현 기자 입력 2020.08.01. 00:08 수정 2020.08.01. 00:12

'나 혼자 산다' 손담비, 성훈이 핑크빛 기류에 대해 해명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를 비롯한 무지개 회원들은 "지난 방송에서 난리가 났었다"고 입을 열었다.

앞서 성훈은 차안에서 손담비의 운전을 지적하며 머리를 쓰다듬었다.

성훈은 "(손담비의) 성격을 아니까 약올리려고 머리를 만진 거다"며 "난 남자, 여자 안 가리고 다 그런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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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나 혼자 산다' 손담비, 성훈이 핑크빛 기류에 대해 해명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를 비롯한 무지개 회원들은 "지난 방송에서 난리가 났었다"고 입을 열었다.

앞서 성훈은 차안에서 손담비의 운전을 지적하며 머리를 쓰다듬었다. 이에 묘한 분위기가 포착된 것.

성훈은 "(손담비의) 성격을 아니까 약올리려고 머리를 만진 거다"며 "난 남자, 여자 안 가리고 다 그런다"고 해명했다.

이에 "기안84한테도 그러냐"라는 질문이 나왔고, 기안84는 "형이 언제 내 머리를 쓰다듬었냐"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손담비도 입을 열었다. 그는 "심지어 '찌라시'가 돈다더라. 지금 벌써 사귄다고"라는 말을 꺼냈다. 이 가운데 박나래, 장도연은 "오늘 옷이 비슷하다. 왜 발이 밀착돼 있냐"라며 의심을 이어갔다.

이를 지켜보던 기안84는 "진짜 사귈 거면 걸리지 마라"라고 해 웃음을 샀다. 그는 "내가 보기에 오래 못 갈 것 같아서 그래"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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