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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왜 거기서 나와"..'히든싱어6' 영탁, 절친 장민호도 놀란 휘성 모창능력자

연휘선 입력 2020.07.31. 21:19

'히든싱어6'에서 트로트 가수 영탁이 가수 휘성의 모창을 발휘하며 절친 장민호도 놀라게 만들었다.

전현무는 "나는 조심스럽게 영탁 봤다"며 "영탁 씨가 휘성 씨 편 모창 도전자였다"고 했다.

이에 장민호 또한 "저도 영탁 씨 같다. 저랑 다른 프로그램 녹화를 같이 하다가 제가 '히든싱어6' 한다고 하니까 급하게 먼저 가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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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히든싱어6'에서 트로트 가수 영탁이 가수 휘성의 모창을 발휘하며 절친 장민호도 놀라게 만들었다.

31일 밤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6’가 첫 방송됐다. 이 자리는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MC 전현무와 히든 패밀리 송은이, 가수 케이윌, 트로트 가수 장민호, 걸그룹 오마이걸 승희가 모여 '시즌6 컴백 기념 대국민 퀴즈쇼’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축하사절단들이 등장했다. 첫 번째 축하사절단으로 휘성 모창능력자가 등장 '가슴 시린 이야기'를 열창했다. 

휘성의 절친 케이윌은 "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고 이 정도로 비슷한 건 휘성 씨 편에서 우승한 김진호 씨 밖에 없다고 봤다"고 했다. 반면 오마이걸 승희는 "저는 진짜 휘성 씨라고 생각했다. 정말 믿고 있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나는 조심스럽게 영탁 봤다"며 "영탁 씨가 휘성 씨 편 모창 도전자였다"고 했다. 이에 장민호 또한 "저도 영탁 씨 같다. 저랑 다른 프로그램 녹화를 같이 하다가 제가 '히든싱어6' 한다고 하니까 급하게 먼저 가더라"라고 했다. 

이어 등장한 축하사절단은 전현무와 장민호의 예상 대로 영탁이었다. 영탁의 히트곡처럼 '니가 왜 거기서 나와’인 상황. 

영탁은 "제가 아직도 '겸임교수 휘성 박영탁' 명찰을 갖고 있다. 너무 좋은 추억이라 간직하고 있다. 제가 7년 전 '가슴 시린 이야기’에서 딱 떨어졌다. 많이 연습해서 왔는데 괜찮으시지 않았냐"고 했다. 이어 그는 트로트 버전으로 '가슴 시린 이야기’를 선곡해 박수를 받았다. 

'히든싱어6’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2012년 방송된 '히든싱어’의 여섯 번째 시즌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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