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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정형돈 "쌍둥이 배변훈련 때 응가파티, 당시엔 이해 못해"

최승혜 입력 2020.07.31. 21:09

정형돈이 배변훈련을 하는 금쪽이 사연에 공감했다.

7월 31일 방송된 채널A 육아 솔루션 예능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에서는 배가 아프다고 소리치며 대변을 참는 5살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금쪽이는 대변을 참은지 3일째가 되자 배가 풍선처럼 부풀어 딱딱해졌다.

아이는 배가 아프다고 호소했고 엄마는 배 마사지까지 해주지만 금쪽이의 고통은 나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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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정형돈이 배변훈련을 하는 금쪽이 사연에 공감했다.

7월 31일 방송된 채널A 육아 솔루션 예능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에서는 배가 아프다고 소리치며 대변을 참는 5살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금쪽이는 대변을 참은지 3일째가 되자 배가 풍선처럼 부풀어 딱딱해졌다. 아이는 배가 아프다고 호소했고 엄마는 배 마사지까지 해주지만 금쪽이의 고통은 나아지지 않았다. 금쪽이 엄마는 “기저귀를 떼고 첫 대변을 봤을 때는 응가를 보면서 박수까지 쳐줬다. 하지만 그때뿐이었고 이후에는 계속 힘들어했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지금 생각해보니까 저희 아내도 아이들이 처음 배변훈련을 했을 때 박수를 쳐줬다. 뭘 응가를 한 걸 가지고 하이파이브까지 하나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까 이해가 간다”고 밝혔다. (사진=채널A ‘금쪽 같은 내 새끼’)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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