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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짝사랑 고백 "♥이해리 좋아했다"..역대급 듀엣 결성[SS리뷰]

최민우 입력 2020.07.31. 10:58 수정 2020.07.31. 12:49

'임 히어로' 임영웅이 과거 짝사랑했던 동료 가수를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18회는 '미스터트롯 TOP7(탑7)' 중 김호중이 빠진 TOP6와 가요계 대표 보컬 여신 6(백지영, 린, 이해리, 벤, 솔지, 유성은)인의 듀엣 무대가 펼쳐졌다.

한편 TV 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18회에서 임영웅과 이해리는 '이제 나만 믿어요'를 함께 부르며 역대급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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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
[스포츠서울 최민우 인턴기자]‘임 히어로’ 임영웅이 과거 짝사랑했던 동료 가수를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18회는 ‘미스터트롯 TOP7(탑7)’ 중 김호중이 빠진 TOP6와 가요계 대표 보컬 여신 6(백지영, 린, 이해리, 벤, 솔지, 유성은)인의 듀엣 무대가 펼쳐졌다.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

파트너를 선택하는 자리에서 MC 김성주는 “임영웅이 과거에,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다는 제보를 받았다. 당황하지 말고 메모장에 적어서 발표하세요”라고 말했고 당황한 임영웅은 얼굴이 빨개졌다.

메모장을 받아든 임영웅은 천천히 그림으로 표현하기 시작했다.

이를 본 MC 붐은 “갑자기 자동차를 그리는데 ‘벤’을 그리는 건가요? 아니 자꾸 뭘 그리는데… 다 보이는 안경점… ‘다비치’인가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

임영웅이 열심히 그린 그림을 들고 김성주는 여신 6에게 “내 이름을 썼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은 손을 들어주세요”라고 말했고 백지영이 손을 번쩍 들며 “내가 되는게 제일 낫잖아”라면서 패널들을 폭소케 했다.

다들 웃고 있는 가운데 임영웅만 당황해하며 “잠깐만요! 다시 써야 할 것 같아요. 글씨를 너무 이상하게 쓴 것 같아요…”라며 메모장을 다시 가져가려고 시도했다.

자신이 아닌 것을 알게 된 백지영은 “나 왜 그랬지? 창피하게”라며 멋쩍게 웃어넘겼다.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

김성주는 “사실 짝사랑은 음악적인 부분에서 한정되는 겁니다. 임영웅이 가장 좋아했던 음색은~ 이해리 씨입니다!”라며 임영웅의 ‘짝사랑’을 밝혔다.

이해리는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오늘 더 열심히 해야겠다. 녹화 시간 아무리 길어져도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즐거워했다.

한편 TV 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18회에서 임영웅과 이해리는 ‘이제 나만 믿어요’를 함께 부르며 역대급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출연진들의 활약에 힘입어 ‘사랑의 콜센타’는 전국 시청률 20.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18주 연속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miru042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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