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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친 여자야" 박준형, 비밀 폭로한 아내 김지혜에 찐당황(1호가)[결정적장면]

이하나 입력 2020.07.30. 06:01

박준형이 김지혜의 폭로에 진심으로 당황했다.

7월 2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박준형과 김지혜는 두 딸 교육 문제로 티격태격했다.

김지혜는 아빠의 말을 믿고 숙제를 안 한 둘째 딸 혜이를 혼낸 후 박준형에게도 불만을 드러냈다.

김지혜는 "당신 딸이잖아. 대통령상 받고 글 잘 쓰고 전교 1등하고 다 했다며. 당신 늘 그러잖아 개그맨 중에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 하나 없다고"라고 폭로했고, 박준형은 김지혜의 폭로에 크게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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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준형이 김지혜의 폭로에 진심으로 당황했다.

7월 2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박준형과 김지혜는 두 딸 교육 문제로 티격태격했다.

박준형은 자신의 학년보다 더 높은 과정 공부를 하는 딸에게 “하기 싫으면 하지 마라”고 말해 김지혜의 심기를 건드렸다. 김지혜는 아빠의 말을 믿고 숙제를 안 한 둘째 딸 혜이를 혼낸 후 박준형에게도 불만을 드러냈다.

김지혜는 학창시절 공부 열정이 생겼을 때 가족들의 반응에 자연스럽게 공부를 포기했던 때를 떠올리며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준형은 “주니, 혜이가 열심히 공부를 하면 공부를 정말 잘할까”라고 질문을 건넸다. 김지혜는 “당신 딸이잖아. 대통령상 받고 글 잘 쓰고 전교 1등하고 다 했다며. 당신 늘 그러잖아 개그맨 중에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 하나 없다고”라고 폭로했고, 박준형은 김지혜의 폭로에 크게 당황했다.

박준형은 “당신한테만 한 얘기인데 왜 여기서 얘기 하나. 미친 여자 아니냐. 방송 본 다른 개그맨들이 다 나 이상하게 생각할 거 아니냐”고 황당해 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출연자들은 “개그계에 브레인이 얼마나 많은데”라며 집단 반발했다. 박준형은 안절부절하며 “내 아내에게 잘나보이고 싶은 마음에 한 말이다”고 해명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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