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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측 "새로운 구성의 '킹덤' 위해 내부 논의, 올해 편성은 NO" [공식]

이호연 입력 2020.07.29. 13:17

'킹덤'이 새로운 구성을 위해 편성을 연기했다.

Mnet 측 관계자는 29일 본지에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로드 투 킹덤'을 무관중으로 진행할 수 밖에 없어 아쉬운 점이 많았다. 준비 중인 '킹덤'은 새로운 구성으로 선보이기 위해 제작진들이 내부 논의 중이며, 아쉽게도 올해 라인업에서는 빠지게 됐다"고 전했다.

'로드 투 킹덤' 우승팀 더보이즈가 '킹덤' 진출권을 얻었고, 다른 라인업에 대해서도 K-POP 팬들의 추측이 이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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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덤'(왼쪽) '로드 투 킹덤'(오른쪽)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킹덤'이 올해 Mnet 편성 라인업에서는 빠지게 됐다. Mnet 제공

'킹덤'이 새로운 구성을 위해 편성을 연기했다.

Mnet 측 관계자는 29일 본지에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로드 투 킹덤'을 무관중으로 진행할 수 밖에 없어 아쉬운 점이 많았다. 준비 중인 '킹덤'은 새로운 구성으로 선보이기 위해 제작진들이 내부 논의 중이며, 아쉽게도 올해 라인업에서는 빠지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Mnet 측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아이랜드' Part.2, '캡틴', '쇼미더머니9' 등의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킹덤'은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방송된 '퀸덤'과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방송된 '로드 투 킹덤'의 뒤를 잇는 아이돌 그룹 경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로드 투 킹덤' 우승팀 더보이즈가 '킹덤' 진출권을 얻었고, 다른 라인업에 대해서도 K-POP 팬들의 추측이 이어진 바 있다.

이런 가운데 '킹덤' 측은 새로운 구성으로 더 많은 K-POP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편성을 연기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로드 투 킹덤'에 출연했던 보이그룹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베리베리, 온앤오프, 원어스, 펜타곤, TOO 등은 연이어 가요계 컴백 소식을 알리며 '로드 투 킹덤'의 화제성을 자신들의 각자 새로운 활동으로도 풀어가고 있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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