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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성+독립욕구"..'공부가 머니' 육진수♥이한나, 중2아들 진짜 모습에 '충격' [전일야화]

원민순 입력 2020.07.29. 06:55

육진수와 이한나가 중2 아들의 진짜 모습에 놀랐다.

28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육진수-이한나 부부가 중2 아들에 대한 고민을 의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육진수와 이한나는 전문가들이 중2아들 지원이에게서 영재 가능성이 보인다고 입을 모으자 깜짝 놀랐다.

육진수와 이한나는 사춘기에 접어들며 집에서 말수가 급격히 줄어든 큰아들 지원이가 어떤 상태인지 걱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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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육진수와 이한나가 중2 아들의 진짜 모습에 놀랐다.

28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육진수-이한나 부부가 중2 아들에 대한 고민을 의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육진수와 이한나는 전문가들이 중2아들 지원이에게서 영재 가능성이 보인다고 입을 모으자 깜짝 놀랐다.

지원이는 중학생임에도 불구하고 평소 관심이 있는 화학과목을 고3 수험생들이 푸는 수능특강 문제집으로 공부하고 있었다. 수학의 경우 의사가 꿈인 친구와 함께 올림피아드 문제를 놓고 토론을 하면서 풀기도 했다.

육진수와 이한나는 지원이가 수능특강 문제집을 산 사실도 몰랐다면서 예상치 못한 지원이의 학습 수준에 연신 놀라고 있었다. 지원이는 이과형 두뇌를 가지고 예중 진학을 꿈꿨을 정도로 피아노 연주도 즐기며 감성 충만한 면모도 지니고 있었다.

육진수와 이한나는 사춘기에 접어들며 집에서 말수가 급격히 줄어든 큰아들 지원이가 어떤 상태인지 걱정이 됐다.

손정선 전문가가 지원이의 심리검사를 진행했다. 지원이는 감정카드 검사 중 '초조하다'라는 카드를 고르며 "학교 내신점수 관리하는 것 때문에 제일 힘들다"고 했다.

손정선 전문가는 스튜디오에서 지원이의 문장완성 검사지를 보여주며 지원이가 가족을 떠나 독립하고 싶은 마음이 보인다고 얘기해줬다. 육진수는 아직 중학교 2학년인 지원이가 어린 나이에 독립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검사 결과에 충격적이라고 털어놨다.

손정선 전문가는 지원이가 동생 지우를 언급하며 혼동스럽다고 했는데 아마 육지원과 이한나가 두 아들을 양육하는 태도가 달라서 오는 혼란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손정선 전문가는 지원이가 느끼는 혼동을 잡으려면 그동안 지우를 대했던 대로 지원이에게 해주고 반대로 지우에게는 엄격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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