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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이필모♥서수연, 子담호 돌잔치 준비→둘째 딸 계획[어저께TV]

김보라 입력 2020.07.29. 06:51 수정 2020.07.29. 06:52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아들 담호의 첫 돌을 맞이해 셀프 돌잔치를 준비하며 부모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가 아들 담호의 첫 생일을 특별하게 추억하기 위해 시도하는 일상이 담겼다.

'아내의 맛'에 첫 등장하면서 이슈의 중심에 선 '연애의 맛' 1호 커플인 이필모, 서수연.

두 사람은 이날 첫 아들 이담호 군의 돌잔치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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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아들 담호의 첫 돌을 맞이해 셀프 돌잔치를 준비하며 부모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가 아들 담호의 첫 생일을 특별하게 추억하기 위해 시도하는 일상이 담겼다.

올 초 갑작스럽게 번진 코로나19로 인해 이필모와 서수연 씨는 돌잔치를 열지 않고, 가족들끼리 보내기로 했다.

‘아내의 맛’에 첫 등장하면서 이슈의 중심에 선 ‘연애의 맛’ 1호 커플인 이필모, 서수연. 두 사람은 이날 첫 아들 이담호 군의 돌잔치 준비에 돌입했다. 

일명 ‘필연부부’는 담호의 턱시도를 구매하기 위해 담호와 함께 백화점 나들이에 나섰다. 완전체로 외출을 감행한 것. 아내, 아들과의 나들이에 텐션이 한껏 올라간 이필모는 “아들이 아직 11개월인데 몸무게가 12kg, 키가 80cm을 넘는다”고 자랑하며 백화점 순회공연을 돌아 웃음을 안겼다. 

이날 담호는 백화점에서도 울지 않는 순둥이의 면모를 드러내 직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육아 중에서 고난도 레벨인 옷 입히기에서도 담호가 미동조차 없이 의젓함을 폭발시켰다. 

또한 남다른 성장세로 두 돌 아이들과 맞먹는 신체 사이즈를 자랑하며 일명 ‘자이언트 베이비’다운 슈트핏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이필모는 한참동안 담호의 옷 쇼핑에 매진하던 중 핑크색 발레복과 새빨간 구두에 관심을 가지며 “둘째는 딸 아니겠냐. 나중에 다 필요하다”고 앞서나가 웃음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필모는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을 통해 일반인 서수연 씨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2019년 결혼에 골인했다. 같은 해 8월 14일 아들 이담호 군을 얻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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