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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송은영 "데미무어-소피마르소 닮았다" 칭찬에 안절부절

유경상 입력 2020.07.28. 22:54

새친구 송은영이 칭찬에 몸 둘 바를 몰랐다.

7월 2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친구 송은영이 출연했다.

김광규는 김선경이 마이크를 고쳐주자 "이거 그거 아니냐"며 데미 무어가 출연한 영화 '사랑과 영혼'을 언급했고, 강경헌은 송은영을 보고 "데미무어 닮았다"고 말했다.

송은영은 칭찬에 민망해 어쩔 줄을 몰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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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친구 송은영이 칭찬에 몸 둘 바를 몰랐다.

7월 2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친구 송은영이 출연했다.

김광규는 김선경이 마이크를 고쳐주자 “이거 그거 아니냐”며 데미 무어가 출연한 영화 ‘사랑과 영혼’을 언급했고, 강경헌은 송은영을 보고 “데미무어 닮았다”고 말했다. 김광규는 “소피마르소 닮았다”고 응수했다. 송은영은 칭찬에 민망해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최성국은 불시에 “결혼한 적 있어요?”라고 물었고, 송은영은 “없어요”라고 답했다. 이어 최성국은 “혹시 하고 싶은 거 있냐. 게임이든 체험이든?”이라고 물었고, 송은영은 “비올까봐 걱정 많이 한 게 앉아서 계속 이야기하면 낯 가릴까봐. 뭔가를 해야 좀 풀릴 거 같아서”라고 답했다.

최성국은 바로 “할거야 설거지”라며 김부용 송은영에게 설거지를 시켰다. 또 송은영이 “뭘 하든 내기 걸리면 좋아해요”라고 말하자 제작진은 “내기 한 번 하시죠. 장보러 가는 게 그럴 수 있어서 재료를 내기해서 따내라. 전복 필요하면 전복 갖다 드리겠다”고 제안했다.

김부용이 “레스토랑 하지 않았냐”고 묻자 송은영은 “하진 않았고. 배우고 싶어서 알바 식으로 했다. 분식부터 다 했다”고 답했고, 김광규가 “식당 갔다가 전복 삼계탕을 재료가 떨어져서 못 먹었다”고 요청하자 송은영은 “해드릴게요. 재료만 주면 쉬우니까”라고 약속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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